고3과 대1......

1년 아니 불과 몇개월의 차이일뿐인데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구나 싶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걱정뿐인데

불과 고3때만 하더라도
참 행복했었는데.......

지금도 손에 잡힐듯한 이야기인데...
아직도 시간이 흐르고 내가 변했다는게 실감이 안되는데...


.........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더라

"고딩때 고생을 안해서 그래요"

인정하긴 싫지만 맞는말이다...

그 덕분에 나는 고생안한 댓가를 신나게 치루는 중일거다...

by Lseo | 2009/11/15 21:45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슈미드디바 이벤트용


ㅇㅇ..별의미는 없음

by Lseo | 2009/11/13 18:59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초딩때 날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얼굴도 참 귀여웠는데

.....그당시의 나는 그냥 "뭐야? 얜"하면서 그냥 차버렸지.


지금생각해보면 날 좋아해준것만으로도 고마운데..ㅠㅠ....

by Lseo | 2009/10/28 21:24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상상

잘려고 침대에 누웠을때나
그냥 멍때리고 있을때 자주 내가 ~~가 된다면?

내가 !@!#!@#!@일을 했다면?

이라는 상상을 해보곤한다..

저런 상상은 왜이렇게 질리지 않는지 모르겟다..

상상속의 나는 잘생기고.. 명예도 가지고 있고

뭐 그런스타일의 상상이다...

상상을 하고있을때면 정말 마음이 편안하다...
걱정이 없으니까..

다행히도 상상에서 깨어나서(?) 다시 할일로 들어가면
허무한 느낌은 없다

"상상은 상상일뿐"이라는건 너무나도 당연히 알고있으니까...



...다 쓰고나서 읽어보니
내가 이상한 사람같네...

by Lseo | 2009/10/26 22:54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방황끝!

더 이상

"내 꿈을 위해 노력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쩌지?"
같은 가식적이고 탁상공론인 생각은 안할거다
아니 안한다!

되든 안되든 일단 달려야겠다
되든 안되는 노력의 댓가를 치뤄야지..


1번뿐인 인생...

by Lseo | 2009/10/18 09:25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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