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
고3과 대1......
1년 아니 불과 몇개월의 차이일뿐인데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구나 싶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걱정뿐인데
불과 고3때만 하더라도
참 행복했었는데.......
지금도 손에 잡힐듯한 이야기인데...
아직도 시간이 흐르고 내가 변했다는게 실감이 안되는데...
.........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더라
"고딩때 고생을 안해서 그래요"
인정하긴 싫지만 맞는말이다...
그 덕분에 나는 고생안한 댓가를 신나게 치루는 중일거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구나 싶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걱정뿐인데
불과 고3때만 하더라도
참 행복했었는데.......
지금도 손에 잡힐듯한 이야기인데...
아직도 시간이 흐르고 내가 변했다는게 실감이 안되는데...
.........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더라
"고딩때 고생을 안해서 그래요"
인정하긴 싫지만 맞는말이다...
그 덕분에 나는 고생안한 댓가를 신나게 치루는 중일거다...
# by | 2009/11/15 21:45 | 나의 잡다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